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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2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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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곤이의 일상이야기의 곤이입니다. ​ 오늘은 10월부터 12월 약 세 달간의 캠프마켓 서포터즈 캠프파이어 2기 활동을 마치며 느낀 점들과 여태까지의 활동 정리 그리고 마지막으로 제가 생각해 본 캠프마켓 부지 활용 방안 등을 작성해 보려고 합니다!!! ​ 80년 만에 우리의 품으로 돌아온 땅인 캠프마켓의 이야기! 같이 알아보도록 할까요? 캠프파이어 활동 정리 ​ 우선 이번 활동 기간 동안 작성하였던 글에 대한 간단한 정리와 소개를 해볼까 합니다 ㅎㅎ ​ 저의 첫 번째 활동은 아직은 많은 시민분들께 알려지지 않은 캠프마켓을 홍보하는 것이었습니다! 대한민국의 역사를 간직한 캠프마켓을 아시나요?라는 제목으로 캠프마켓의 역사적 의미를 소개해 드리는데 중점을 두고 작성해 보았습니다! ​ 일제 치하 아래였던 1939년 일본 육군의 조병창으로 사용되어, 1945년 말부터 미국 육군 부대인 24군단에 의해 부평 군수산업단지가 접수되어 ASCOM CITY라고 불리던 역사. ​ 그리고 2002년 체결된 한미 연합 토지관리 계획에 따라 한국에 반환되기로 확정된 캠프마켓의 이야기를 전달해 드렸습니다! ​ 아직 반환은 완전히 이루어지지 않고 순차적으로 이루어지고 있으며 반환된 땅 또한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토지오염 정화 사업을 완벽하게 끝낸 후 시민들의 공간으로 돌아오고 있습니다. ​ 현재는 캠프마켓 B 구역이 토지오염 정화사업을 마친 후 시민들이 자유롭게 드나드는 공간이 되었습니다! 캠프파이어로서의 두 번째 활동 글은 바로~ 제가 속해있는 블로그 2팀과 함께 캠프마켓을 탐방한 후 글을 남기는 활동이었습니다. 알고 보면 더 재미있는 인천 부평 캠프마켓 이야기라는 제목으로 캠프마켓에서 근무하시는 문화관광해설사님의 해설을 들으며 듣게 된 재미있는 이야기, 그리고 캠프마켓의 현장 사진이 담겨있는 글을 작성하였였습니다! 그리고 세 번째 글은 2021 제4회 캠프마켓 시민 생각 찾기 프로그램 중 하나인 캠프마켓 시민참여 프로그램을 직접 참여해 본 후 후기를 남기는 글을 작성하여보았습니다! 제가 직접 참여해 본 후기는 아이를 키우시는 부모님이라면 아이와 함께하기 정말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실제로 프로그램을 참여했을 때 아이들이 학부모들과 함께 참여하는 경우도 많았고 실제로 내가 만든 작품이 인천 시민들이 모두 볼 수 있는 캠프마켓 인포센터에 전시될 수 있는 영광도 얻을 수 있으니!!! ​ 여러분들도 한 번 참여해 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이건 실제로 제가 만든 우드 조명이에요!!! 정말 이쁘지 않나요? 그리고 똥 손인 저도 강사님의 강의를 듣고 쉽게 만들 수 있을 정도로 전문적인 강사님의 강의도 있으니 너무 어렵지 않을까라는 걱정은 안 하셔도 될 것 같아요 ㅎㅎ 그리고 네 번째 글은 인천 캠프마켓 인포센터 개소 및 개방확대 기념행사에 참여하고 후기를 남겨보았습니다! 개소 80년 만에 돌아온 캠프마켓을 인천 시민들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문화공원으로 조성하기 위하여 기존 존재하던 담장을 허물고 나무를 심으며, 진입 광장과 계단을 설치하는 등의 노력한다는 캠프마켓 류제범 과장님의 말씀이 제일 기억에 남는 것 같습니다. ​ 그리고 캠프마켓의 미래 10년 로드맵 또한 보면서 일 년, 일 년 달라질 캠프마켓의 모습을 기대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캠프마켓 부지 활용 & 캠프마켓 홍보 방안 ​ 이번 캠프파이어 활동을 하며 캠프마켓에 대하여 공부하고, 실제로 탐방도 다녀오며 캠프마켓의 부지 활용 방안에 대해서 생각해 보게 되었습니다! ​ 캠프마켓 인포센터 조성 및 개방확대 기념행사에서 홍영표 국회의원님께서 이야기하셨듯 캠프마켓의 부지 활용에 대해서 청년과 청소년들의 의견이 많이 중요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혹시나 좋은 의견이 있으신 분들은 캠프마켓 인포센터 오늘 내일에 방문하셔서 의견 제출해 주시면 정말 좋을 것 같아요 ㅎㅎ ​ 캠프마켓 부지인 부평 일대는 과거 미군부대가 거주하며 ASCOM CITY라고 불렸었으며, 과거 부평 주민들의 생계에도 이는 많은 영향을 끼쳤습니다. ​ 애스컴 시티 안에는 미군 클럽, 미군 부대의 PX 물품과 보급품 등을 파는 양키시장이 활성화되며 경제에 큰 영향을 끼치게 되었습니다. 저는 이러한 역사를 바탕으로 한때 유튜브에서도 유행했던 미군 전투식량 체험과 같은 밀리터리 관련 체험 공간이 있다면, SNS 상에서도 많은 인기를 얻으며 캠프마켓이 더욱 많은 시민들이 찾는 공간으로 변화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그리고 홍보 방안에 대해서는 최근 한돈몰에서 발급하고 있는 한돈 소믈리에 자격증을 참고해 보는 것은 어떨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출처 : 한돈몰 홈페이지 출처 : 한돈몰 홈페이지 한돈에서는 한돈에 대한 홍보를 위해 한돈대학을 통해 한돈 소믈리에 자격증을 발급하는 귀여운 홍보방안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 실제로 한돈에서 제공하는 강의 세 가지를 시청하고 한돈에서 제출하는 시험에서 60점 이상을 받아야만 한돈 소믈리에 자격을 얻게 되는데요! ​ 캠프마켓도 많은 스토리를 가지고 있는 곳인 만큼 이러한 이벤트를 통해서 시민분들께 다가가면 좋은 홍보 방안이 될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여기까지가 제가 여태까지 올린 캠프마켓 서포터즈 활동이었습니다! ​ 이러한 글들을 통해 인천 시민분들이 캠프마켓에 관한 정보를 조금이나마 알아가셨다면 정말 뿌듯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ㅎㅎ ​ 캠프파이어로서의 활동은 이번 글로 마무리가 되겠지만 인천 시민의 한 사람으로 인천 캠프마켓이 어떻게 변화되어 가는지에 대해서 더욱 많은 관심을 가지며 살아가도록 하겠습니다! ​ 언젠가는 캠프마켓 전 구역이 반환되고 오염 정화도 완료되어 완전한 문화공원으로 우리의 품으로 다가온다면! 저 또한 자주 애용하는 공원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 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고 캠프마켓에 관한 많은 관심 부탁드리겠습니다!!! ​ 감사합니다!
[캠프파이어] 인천 캠프마켓 서포터즈 캠프파이어 2기 활동을 마치며... conten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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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2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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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뒤늦게서야 캠프마켓에서 주최한 시민참여 행사에 대한 리뷰를 쓰게되네요. ​ 참관 장소는 부평 캠프마켓 인포센터에서 진행하였습니다. ​ 리뷰에 앞서, ​ VR과 AR을 제대로 알고 계십니까? VR(virtual reality) 가상현실 인공현실(artificial reality), 사이버공간(cyberspace), 가상세계(virtual worlds)라고도 합니다. ​ 그리고 ​ VR(Augmented Reality, AR)은 현실의 이미지나 배경에 3차원 가상 이미지를 겹쳐서 하나의 영상으로 보여주는 기술입니다. 증강현실은 또한 혼합현실(Mixed Reality, MR)이라고도 하는데, 비행기 제조사인 ‘보잉’ 사에서 1990년경 비행기 조립 과정에 가상의 이미지를 첨가하면서 ‘증강현실’이 처음으로 세상에 소개되었죠. (네이버 지식백과 출처) ​ 그리고 IT 시민참여행사에서는 강사님이 참여하신 시민분들께 VR과 AR의 소개와 차이점을 알려주셨죠. ​ 참가하신 시민분들중 아이와 부모님도 오셨는데 어쩌면 지루 할 수 있는 과정들을 강사님께서 영화나 혹은 가상버스등 비유하며 유쾌하게 설명해주셨습니다! ​ 또한 현재 화두인 메타버스에 대한 설명도 해주셨습니다. ​ 메타버스란? ​ 메타버스는 ‘가상’, ‘초월’ 등을 뜻하는 영어 단어 '메타'(Meta)와 우주를 뜻하는 '유니버스'(Universe)의 합성어로, 현실세계와 같은 사회·경제·문화 활동이 이뤄지는 3차원의 가상세계를가리킵니다. (네이버 백과) 어째서 메타버스 이야기를 빼놓을 수 없는걸까요? ​ 바로 코로나-19 때문이기도 합니다. 문화나 콘텐츠 사업 부문에서도 많은 기대가 쏠리고 있고 현재 많은 투자가 이뤄지고 있다고 합니다! ​ 그래서 프로그램 전반부 VR, AR을 빌드업 시켜 메타버스얘기까지 나오게 되었는데요! 미래지향적인 사고에 도움이 되는 얘기들을 많이 해주셨습니다! ​ 이후, ​ 또한 스마트폰과 VR과 AR기기를 이용하여 직접체험도 가능했습니다. ​ 어쩌면 생소하다고 여겨질 시민분들께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 우연히 지나가다 발견한 10년 청사진이네요! 2021년~2030년도까지 인천시민의 문화생활이 기대가 되는군요! ​ 또 한켠에는 그동안 했던 프로그램 작품이 나열되어 있었습니다! ​ 다음에는 꼭 참관이 아닌 참여하고 싶어지네요ㅠ 11월 25일에 찍었던 담장인데요! 지금은 말끔히 사라지고 공사중이더라구요! 캠프마켓 서포터즈 활동이 끝나가는 무렵이라 아쉽지만 이후에도 처음 마음가짐을 잊지말고 주위에 알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리뷰 끝.
[캠프파이어] 캠프마켓, IT 부문(VR·AR) 시민참여 프로그램 참관 후기 conten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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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2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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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26년째 인천에 거주중인 캠프마켓 서포터즈가 여러분께 부평 캠프마켓을 소개할까 합니다. ​ 10분의 시민분들과 함께한 시민프로그램 참여 후기도 함께 리뷰했으니 부평캠프마켓과 시민프로그램이 무엇인지 궁금하시다면 포스팅을 끝까지 봐주세요:) ​ ​ 그럼, 인천 중심 부평구에 위치한 캠프마켓이 어떤 곳인지, ​ 이곳에선 시민들과 어떤 활동들을 진행하는지 저와 함께 둘러보실까요? 80년만에 되찾은 부평캠프마켓, 우리 손으로 다시 가꾸다. 부평공원 맞은편 도로쪽에 부평 캠프마켓 인포센터가 있습니다. 무한홈타운7차 인천광역시 부평구 화랑로83번길 7-2 ​ 부평 캠프마켓 인포센터 오늘&내일 ✔캠프마켓 오늘&내일 운영시간 09:30~17:30 (월요일 휴관) ​ ✔ 문화관광해설사 운영시간 10:00~17:00 (점심시간 12:00~13:00 1시간 제외) ‘캠프마켓이 뭐야?’ ‘새로 생긴 수퍼마켓인가?’ 라는 생각이 드셨다면 모두 주목해 주세요! ​ 부평구에 거주하지 않거나, 역사에 큰 관심이 있지 않으셨던 분이라면 부평구에 위치한 ‘캠프마켓’이 생소할 수 있는데요. ‘부평 캠프마켓’은 인천내 부평미군기지 부지와 건축물을 뜻하며, 일제강점기와 미군들의 흔적이 곳곳에 남아있는 역사적인 장소랍니다. ​ 지난 80여년간 부평캠프마켓은 민간인들에게 개방되지 못했는데요, ​ 최근 인천시에서 부평미군기지 부지를 탈환하게 되면서 A~D구역 중 현재 B구역만 시민들에게 개방된 상태입니다. ​ 저도 직접 보기 전까진 ‘부평 캠프마켓’에 대해 자세히 알지 못했는데 직접 방문해보니 도심 한복판 전쟁의 흔적과 국가의 자주권을 빼앗긴 가슴 아픈 역사적 사실을 다시 한번 더 기억하게 되었어요. ​ 부평 캠프마켓 인포센터 안에는 캠프마켓의 역사와 환경조성에 관한 내용들이 자세히 담겨 있습니다. ​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여전히 ‘분단국가’라는 것과 ‘일제강점기’ 겪었던 수모에 대해 잘 알고 있을텐데요. ​ 빠르게 돌아가는 대한민국의 발전 속도에 맞춰 생활하다 보면 때때로 이런 사실들을 잊고 지내는 것 같아요. ​ 책으로, 영상으로 봤던 역사적 공간을 직접 걸어보고 만져보니 ​ 인천시민이라면 또,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 ‘부평캠프마켓’의 소식에 대해 관심 갖고 지켜야 할 곳이라 생각되었습니다. ​ ​ 부평 캠프마켓 인포센터 안에 비치되어 있는 소통박스. 인천시민뿐 아니라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부평 캠프마켓이 어떻게 활용되면 좋을지 목소리를 낼 수 있습니다. 현재 ‘부평캠프마켓’은 시민참여위원회를 꾸려 미군들이 사용했던 생활관이나 무기를 보관했던 조병창, 병원 등 건축물들을 어떻게 가꿔나갈지 지속적으로 논의하는 ‘라운드테이블’도 매년 열고 있어요. ​ 올해에는 12월 7,8일 이틀간 라운드테이블2.0을 진행할 예정이랍니다. 다양한 시민들의 목소리를 낼 수 있는 자리인 만큼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 [👇 라운드 테이블 참여 링크] 라운드테이블2.0 | 2021 캠프마켓 시민생각찾기 시민참여 프로그램 예약하기 라운드테이블2.0 인천광역시에서 두 번째로 진행하는 라운드테이블2.0을 통해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모아 캠프마켓 공원조성계획에 활용하겠습니다. 시작일: 12월 7일 시작일: 12월 7일 부평아트센터 2층 세미나실 예정 세션 행사 장소 인천광역시 부평3동 부평아트센터 bit.ly 필름카메라, 오늘의 캠프마켓을 기록하다 - 시민참여프로그램 부평 캠프마켓에선 인천시민들을 위한 무료 수업이 열립니다. 부평 캠프마켓을 시민들에게 돌려준 뜻깊은 장소인만큼 시민들을 위한 프로그램도 활발하게 진행중인데요. 그 중 제가 직접 참여한 필름카메라 수업에 대해 짧은 후기도 함께 들려드릴까 해요. 필름카메라 전문가와 함께하는 부평 캠프마켓의 시민참여프로그램 필름카메라 수업땐 필름카메라를 조작하는 간단한 방법과 사진을 예쁘게 찍는 구도, 필름을 넣는 방법 등 필름카메라에 대한 전반적인 이론을 간단하게 배웠어요. ​ 부평 캠프마켓을 필름카메라로 기록했다. ​ 필름카메라가 처음인 시민분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알기 쉬운 이론 수업이 인상적이었는데요, 이때 배운 것들을 활용해 직접 토이카메라에 필름을 장착해보고 부평 캠프마켓의 이곳저곳을 찍는 실습수업도 함께 했어요. ​ 이날 시민분들이 찍은 사진을 활용해 캠프마켓에 직접 전시도 진행한다고 합니다:) ​ 제가 찍은 사진도, 예쁘게 전시가 될지 기대되는 수업이었어요! ​ 서포터즈가 직접 기록한 부평 캠프마켓의 가을 역사적인 장소에서 필름카메라로 한 장, 한 장 담아보니 이 순간이 참 소중하게 느껴졌어요. ​ 전쟁 시대를 겪으신 많은 분들의 희생이 없었다면 오늘 여기서 사진을 찍는 저도 있을 수 없었겠죠. ​ 감사함과 고마운 마음을 담아 한컷 한컷 찍었답니다. ​ ​ "제가 찍은 캠프마켓, 어떤가요?" ​ 제가 참여한 필름카메라 수업은 끝났지만 지속적으로 주말마다 캠프마켓에서 시민 참여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 관심있으신 분들은 아래 링크를 통해 신청하시면 누구든지 무료로 들으실 수 있습니다. ​ [👇시민참여프로그램 참여 링크] 2021 캠프마켓 캠프마켓에 대한 과거, 현재, 미래에 대해 함께 이야기하며 인천시민에 의한, 인천시민을 위한 공간으로 만드는 다양한 프로그램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www.incampmarket.com ​ 소중한 우리의 역사, 80년만에 되찾은 중요한 공간인만큼 우리의 관심이 지속되어야 할 것입니다. ​ 올 가을 부평캠프마켓으로 가벼운 산책 떠나봐요 :) ​ [출처] 필름카메라로 기록하는 부평캠프마켓(feat.시민참여프로그램)|작성자 새봄
[캠프파이어] 필름카메라로 기록하는 부평캠프마켓 conten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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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2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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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러분 캠프마켓 서포터즈 블로그1팀입니다😄 2021.11.25일에 인포센터 개소와 개방확대 기념행사가 있었는데요, 저도 기념행사에 갔다왔습니다! 많은 시민분들과 학생분들 그리고 국회의원분들도 캠프마켓에 관심을 갖고 행사에 참여해주셨습니다! 시민생각찾기 프로그램 올해가 제 4회로 "캠프마켓 시민생각찾기"가 진행중인데요, 올해에도 총 10주 20회에 걸쳐 시민참여프로그램이 진행되었고 앞으로 시민생각찾기 프로그램은 매년 진행될 예정입니다. 그 외에도 이번 인포센터 개방행사와 12월 7,8일에 진행될 라운드테이블2.0가 포함되어있습니다!🥳 캠프마켓의 역사와 문화가 숨 쉬는 녹색공원, 인천과 부평의 상징이자 시민들의 자부심이 될 수 있도록 인천시와 부평구가 함께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화면 문구 박남춘 인천광역시장 홍영표 국회의원 박남춘 인천광역시장님도 자리를 참석해주셨습니다. 이외에도 많은 국회의원님들이 자리를 참석하여 인천의 캠프마켓 발전을 바라는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늦더라도가 아닌 더 이상 늦추지말고 하루빨리 시민들에게 캠프마켓을 돌려줘야한다"라는 말씀을 해주신 홍영표 국회의원님이 인상깊었습니다. 캠프파이어 3인 대표 성과공유 발표 그리고 저희 캠프마켓 서포터즈에서 대표로 세분이 성과공유 발표를 해주셨습니다! 말씀을 너무 잘해주셔서 감사하고 뿌듯하였습니다. 인천시립합창단 축하공연으로 '인천시립합창단' 분들이 축하무대를 빛내주셨습니다🎵 다소 추운 날씨였지만 3곡의 무대를 해주셨습니다 ㅠㅠ 오랜만의 야외공연행사라 모처럼 귀가 호강하는 시간이였습니다. 스트릿건즈 '스크릿건즈' 밴드도 무대를 꾸며주셨습니다! 멤버 중 한분이 부평에서 유년시절을 보내셨는데 영국 비틀즈그룹이 발표했던 유년시절에 관한 노래를 듣고 영감이 떠올라 그 때의 기억과 감정을 바탕으로 제작한 "부평의 밤거리"이라는 노래도 불러주셨습니다 ㅎㅎ🎵 마침 하늘도 청명하고 날씨도 너무 좋아서 더욱 기분이 상쾌한 행사가 진행되었던 시간이였습니다. 많은 분들이 자리를 빛내주셔서 더욱 값지고 의미있는 기념행사였습니다🎊 . . . . 혹시 행사무대가 궁금하신분들을 위해! 1:09:00 담벽 허물기 퍼포먼스 1:12:45 시립합창단 1:26:15 스트릿건즈 밴드공연 ​ . . 여러분,앞으로도 캠프마켓에 대해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 . ⬇️⬇️⬇️⬇️⬇️ 2021 캠프마켓 캠프마켓에 대한 과거, 현재, 미래에 대해 함께 이야기하며 인천시민에 의한, 인천시민을 위한 공간으로 만드는 다양한 프로그램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www.incampmarket.com
[캠프파이어] 인포센터 개소&개방행사🎉 conten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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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2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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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캠프마켓 서포터즈 캠프파이어 2기 블로그 2팀입니다. ​ 이번에는 캠프마켓 인포센터 개소와 개방확대 기념행사에 다녀온 후기를 전해드리기 위해 글을 작성하여 보았는데요 이번 행사 후기를 전해드리기 앞서 일제강점기 시절에는 일본 육군의 조병창으로, 광복 이후에는 미군 기지로 사용되던 캠프마켓의 이야기가 궁금하신 분들은 밑의 링크 참고해 주시고 글을 읽어주시면 더욱 재밌게 글을 읽을 수 있을 것 같아요 ㅎㅎ (이전 게시물) 대한민국의 역사를 간직한 캠프마켓을 아시나요? 안녕하세요 곤이입니다. 여러분들은 캠프마켓이라는 이름을 들어보신 적이 있으신가요?? 제가 이번에 캠프... blog.naver.com ​ 그러면 글 바로 시작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행사 소개 ​ 이번 캠프마켓 인포센터 개소와 개방확대를 기념하는 행사는 2021년 11월 25일 캠프마켓 B 구역에서 진행되었습니다! ​ 저는 이번 행사를 현장에서 직접 참여하였는데요!!! 그 생생한 후기 전달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행사에 참석할 때 캠프마켓의 전반적인 홍보를 위한 안내 책자를 인천광역시 측에서 제공해 주셨습니다. ​ 캠프마켓에 대한 간략한 소개가 있어 캠프마켓의 역사와 캠프마켓이 가지고 있는 역사적 의미를 전달해 주었으며, ​ 인천광역시가 실시하고 있는 캠프마켓 토양오염 정화 사업과 2021 제4회 캠프마켓 시민생각찾기 프로그램들에 대한 안내도 적혀있었습니다! 이번 행사의 일정과 출연진들을 소개해 주는 안내 책자도 제공해 주셨습니다! ​ 행사는 캠프마켓 소개 영상 - 개방확대 사업 보고 - 캠프파이어 성과 소개 - 기념사 및 축사 - 담장 철거 퍼포먼스 - 축하공연 - 기념식수 - 축하공연 순으로 진행되었습니다! 행사 내용 캠프마켓 소개 영상에서는 캠프마켓의 역사와 현재 진행되고 있는 시민 생각찾기 프로그램 소개 등 다양한 홍보가 이루어졌고 끝에는 캠프마켓 미래 10년 로드맵과 함께 시민분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리며 끝나게 되었습니다! ​ 개방확대 사업 보고는 캠프마켓 인천광역시 캠프마켓과의 류제범 과장님께서 진행해 주셨습니다. ​ 개방확대 사업 보고에서는 시민분들이 정해주신 이름의 '캠프마켓 오늘, 내일'이라는 이름의 캠프마켓 인포센터의 개소와 80년 만에 돌아온 캠프마켓을 인천 시민들이 이용할 수 있는 문화공원으로 조성하기 위하여 기존에 존재하던 담장을 철거하여 나무를 심고 진입 광장과 계단을 설치하는 등 인천 시민분들이 자유롭게 드나들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한다는 내용의 발표가 있었습니다. ​ 또한 CCTV, 안전 센터 등의 시설을 확충하여 24시간 안전하게 인천 시민들이 이용할 수 있는 공간이 되기 위한 노력도 있을 것이라는 발표를 해주셨으며 반환과 토양오염 정화과정이 완료되는 대로 개방 구역의 확대를 약속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다음 순서로는 캠프파이어 성과 소개가 있었습니다! ​ 캠프파이어는 블로그팀 9명, SNS 팀 6명, 유튜브 5명으로 이루어진 캠프마켓 청년 서포터즈이며, 캠프마켓과 관련된 콘텐츠를 제작 게시 및 홍보하여 캠프마켓을 많은 시민분들께 알릴 수 있는 기회를 제공받았습니다. ​ 저 또한 캠프파이어 중 한 명으로서 많은 분들이 저희 활동에 대해서 관심 있게 들어주시고 반응해 주셔서 더욱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을 받게 되었네요 ㅎㅎ ​ 그리고 이번 캠프마켓 인포센터 조성 및 개방확대 기념행사를 축하해 주시기 위하여 인천광역시 박남춘 시장님, 인천광역시 의회 심은호 의장님, 홍영표 국회의원 님 등 많은 분들이 오셔서 기념사 및 축사를 해주셨습니다. ​ 저는 그중에서도 홍영표 의원님의 발언이 정말 기억에 남습니다. ​ '늦더라도 완벽하게 처리하겠다는 말에 동의할 수 없다, 나는 하루라도 급하다.'라는 의견을 주셨는데요. ​ 80년이나 우리나라의 영토이지만 우리의 땅이 아니었던 캠프마켓이 하루빨리 시민들의 품으로 돌아가길 바라는 마음이 잘 전달되었던 것 같아요! ​ 그리고 캠프마켓의 부지 활용에 있어서 '청소년, 청년들의 의견이 많이 필요하고 반영되어야 한다'라는 의견을 주셨는데 앞으로 부평에서 자라날 청년과 청소년들의 의견이 중요하다는 의견에 많이 공감되었습니다. 그리고 이번 행사의 메인이었던 개방확대 담장 허물기 퍼포먼스가 이루어졌습니다! ​ 이번 담장 허물기로 인하여 앞서 사업 보고에서도 말씀해 주셨듯이 인천 시민분들이 자유롭게 드나들 수 있는 공간으로 나아가는 한 걸음을 더 내딛지 않았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축하공연의 경우 인천과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인천 시립 합창단이 맡아주셨습니다. ​ 미국 ACDA에 세계 4대 합창단으로 초청되었었다고 소개해 주셨는데 정말 귀가 정화되는 느낌이었습니다! ​ 그리고 멤버 중 한 분이 인천 부평 출신이신 스트릿건즈의 축하무대도 있었습니다. ​ 스트릿건즈 또한 Hard Rock Risig의 최초 아시아 출신 글로벌 위너로 유명한 실력파 그룹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기념 식수 행사와 기념 촬영 등의 순서로 행사가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행사에 참여하면서 느낀 점은 정말 많은 분들이 이곳 캠프마켓의 관심을 가지고 있으시다는 것이었습니다! ​ 중학생에서 고등학생으로 보이는 남학생들과 선생님의 무리도 보였고, 캠프마켓의 반환을 위하여 노력하셨던 분들도 계셨으며, 캠프마켓과 관련된 여러 단체, 인천의 국회의원분들 이외에도 많은 인천 시민분들이 한곳에 모여 이번 행사를 참여하며, 앞으로의 캠프마켓에 대한 기대를 보여주셨는데요! ​ 저 또한 캠프마켓의 향후 10년 로드맵을 보면서, 그리고 이번 행사를 참여하면서 얻게 된 정보를 통해서 더더욱 캠프마켓에 대한 관심이 생기게 된 것 같습니다! ​ 다들 일 년, 일 년 달라져 가는 캠프마켓의 모습을 기대하면서 캠프마켓의 변화되는 모습을 인천 시민의 한 사람으로서 지켜보는 것은 어떨까요? ​ 저도 캠프마켓 서포터즈의 일원으로 활동 열심히 하여 많은 분들이 캠프마켓에 대해서 조금이라도 더 알 수 있도록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출처] 인천 캠프마켓 인포센터 개소와 개방확대 기념행사 후기~!|작성자 곤이
[캠프파이어] 인천 캠프마켓 인포센터 개소와 개방확대 기념행사 후기~! conten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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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2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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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캠프마켓에서 진행 된 뜻깊은 행사에 다녀 온 이야기를 들려드리려고 합니다! ㅎㅎ 특히 저는 좋은 기회로 행사에 직접 참여하여 진행을 도왔는데요! 정말 의미있는 시간이었습니다! ​ ​ 출처 : 캠프마켓 홈페이지 ​ 캠프마켓 인포센터 개소와 개방확대 기념행사의 포스터에요! 시민의 손으로 함께 만들어가는 캠프마켓 이라는 문구가 눈에 들어오네요ㅎㅎ 행사 후에도 지속적인 발전을 거듭해 시민들이 인천에서 가장 사랑하는 공간 중 하나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월미도나 인천대공원 만큼 '인천'하면 떠오르는 곳이 될 거라 생각해요!! ​ ​ ​ ​ 저는 이 날 소감발표와 기념 식수심기 같은 행사에 참여해서 2시 부터가 행사 시작이지만 12시부터 리허설을 위해 일찍 도착해서 둘러볼 시간이 꽤 있었어요!! 생각보다 더 큰 행사라 무지 떨렸답니다ㅜㅜ 그 덕에 추위는 조금 잊고 지냈답니다 ㅎㅎ ​ ​ ​ ​ ​ 날씨가 정말~~~정말 좋았어요! 조금 춥긴해도 볕이 따듯한 날이었답니다! 인포센터 내에서 전시하던 시민참여 프로그램에서 만든 작품들도 이렇게 밖에서 전시되니까 지나다니면서 사람들도 구경하고 사진도 찍어가더라구요! ​ 햇빛을 받아서 작품들도 더 생기있고 반짝 거리는 것 같았어요!! 아! 그리고 작품들이 올려진 이 테이블과 의자도 시민참여 프로그램에서 만들었대요!!! 정말 예쁘죠??! 저는 그 날 일이 있어서 참여를 못한게 아쉬웠어요~ ​ ​ ​ ​ ​ 기념 식수들도 미리 찍어보았어요!!! 저기 보이는 금삽!! 되게 번쩍거리더라구요ㅋㅋ ​ ​ ​ ​ 하늘에는 길게 축하연이 날리고 있었는데 맑은 날씨와 푸른 하늘에 날ㄹ리는 연을 보니 뭔가 더 설레는 기분이 들었어요!! 이렇게 쾌청하고 맑은 날에 하는 개소와 개방확대 기념행사라니 앞으로 캠프마켓에 더 좋은 일들만 가득하려나 봐요!! ​ ​ ​ ​ ​ ​ ​ ​ ​ 저는 조금 더 대기를 하다가 행사가 시작되면서 부턴 자리에 앉았어요! 조금 쑥쓰럽지만 저렇게 제 자리에 이름이 붙은 걸 보니 오늘 잘 해야겠다! 라는 생각이 더 들더라구요! ㅎㅎ 앉아서는 주변 국회위원 분들과 위원장님과도 인사를 나누었어요! ​ 기념식 식순 캠프마켓 홈페이지 참고 기념식 식순은 위와 같은데요! 긴 일정은 아니지만 정말 알차게 구성이 되어있었어요~ ​ ​ 출연진 소개 캠프마켓 홈페이지 참고 많은 출연진 분들이 이번 행사에 참여를 해주셨는데, 그 덕분에 행사가 더욱 풍부해진 것 같았어요! ​ ​ 기념식 진행 출처: 캠프마켓 홈페이지 개식선언으로 시작이 되면서 국민의례를 했습니다. 캠프마켓에 대한 소개영상을 시청한 뒤 사회자분의 간략한 소개를 들었어요. 그 다음으로 류재범 캠프마켓 국장님의 개방확대 사업보고가 있었는데요 앞으로 시민들을 위해 캠프마켓을 어떻게 조성해나갈지에 대해서도 말씀을 해주셔서 많은 기대감이 들었어요 ​ ​ 그 다음으로는 두근두근 떨리는 캠프파이어 활동 소감 발표가 있었는데요! 준비를 꽤 했는데도 무척 떨리더라구요ㅠ,ㅠ 그래도 발표를 잘 마쳤습니다! 이 날 다른 팀 분들은 처음 뵈었는데, 다들 너무 친절하시고 따듯하게 대해 주셔서 금방 친해졌었어요! 코로나19로 다같이 모이는 자리가 적었던게 아쉽더라구요. 그래도 많은 이야기도 나누고 앞으로의 활동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눌 수 있어서 정말 좋았어요!! ​ 인천시장님과 부평구청장님 부평구의회장님 국회의원님들의 기념사와 축사가 이어지면서 앞으로 캠프마켓이 더 많은 관심 속에서 청소년과 청년의 의견에 귀기울여 캠프마켓의 활용에 반영해야 한다고 하셨는데, 그 말씀 꼭 잘 지켜졌으면 좋겠습니다! ㅎㅎ ​ ​ ​ ​ 이후에는 담장 철거 퍼포먼스가 있었는데 의미있는 순간에 저도 함꼐하여 진행했답니다!!ㅎㅎ 조금 신이 나기도 했어요! 퍼포먼스 이후에는 기념사진 촬영도 했습니다! ​ ​ ​ ​ 그 다음으로는 인천시립합창단과 유명한 밴드인 스트릿건즈의 축하공연이 있었어요! 오랜만에 문화공연을 즐길 수 있어서 되게 즐거운 시간이었어요! 추운 날씨에도 캠프마켓에는 뜨거운 열기로 가득찼었답니다!! ​ ​ ​ ​ ​ 2부 진행&기념 식수 출처 캠프마켓 홈페이지 축하공연으로 1부가 끝나고 곧이어 2부 라운딩을 부평풍물단 분들과 함께 했는데요! 라운딩 후 바로 기념 식수를 진행했어요!!! ​ ​ 저도 함께 금으로 된 삽으로 흙을 퍼 덮었는데 처음으로 한 멋진 경험이었어요 ㅎㅎ ​ ​ 이후 철거 된 담장 앞에서 사진 촬영을 하면서 캠프마켓 인포센터 개소와 개방확대 기념행사가 끝이 났습니다!! 정말 기념행사 내내 도움을 주신 운영사무국 분들과 공연 관계자 분들 덕분에 행사가 잘 진행이 된 것 같아요! 저또한 행사 동안 안내와 도움을 많이 받아서 실수없이 잘 참여하고 올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정말 감사한 마음이 들었어요!! ​ ​ ​ ​ 기념 행사 소감 행사 덕분에 처음 얼굴을 뵙게 된 다른 팀원 분들도 만나고 대화를 나눌 수 있어서 좋았어요!! 끝나고 회식을 했으면 좋았을텐데 저도 그렇고 다들 바쁜일이 있으셔서 회식은 못하고 인사를 나누었답니다ㅎㅎ ​ ​ 이제 정말 해단까지도 얼마안남았는데, 남은 기간 캠프파이어로서 더 열심히 활동을 하고 많은 것들을 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음 소식이 마지막 컨텐츠가 되겠지만 또 알찬내용 전할 수 있도록 할게요!! ​ 그럼 오늘 글은 여기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캠프파이어] 다녀왔어요 ! 캠프마켓 인포센터 개소와 개방확대 기념 행사 conten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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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campmarket
2021년 12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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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부평 캠프마켓 서포터즈입니다. 드디어 부평 캠프마켓 인포센터 개소와 개방확대를 기념하며 축하하는 행사를 진행했어요. ​ 많은 부평시민들도 함께 참여하시고, 인천 시장님을 비롯한 많은 인천시 관계자 분들도 오신 커다란 행사였답니다. ​ 80년만에 반환받은 소중한 곳이다보니 많은 분들이 함께하셔서 이날을 함께 기념했는데요. ​ 생생했던 부평캠프마켓 개방 기념식 함께 구경해보실까요~? 21.11.25. 부평캠프마켓 개방행사 팜플렛 ✔ 기념식 식순 ​ : 1부 오프닝, 캠프마켓 소개 영상, 개방확대 사업보고, 캠프파이어 성과소개, 기념사 및 축사, 담장 철거 퍼포먼스, 축하공연 :2부 인포센터 ‘캠프마켓 오늘&내일’ 라운딩, 기념식수, 축하공연 부평 캠프마켓 개방확대 사업보고 진행 사진 다음 순서를 기다리는 인천 시민들, 부평캠프마켓 개방행사에서. ​ 행사는 캠프마켓 소개 영상, 개방확대 사업보고를 시작으로 진행되었답니다. ​ 부평캠프마켓 서포터즈 캠프파이어 2기 대표 3인 ​ 또, 저희 서포터즈 3인의 대표 성과 소개 시간도 있었는데요. ​ 블로그1팀~3팀의 3인 대표가 그동안 서포터즈 활동 소감과 성과를 PPT로 발표하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 부평 캠프마켓 개방행사 중 담장퍼포먼스 ​ 그리고 "대망의 담장 철거 퍼포먼스" 까지! 스크린으로도 부평 캠프마켓 담장 모습을 송출 ​ 부평구민이라면 이 캠프마켓에 대해 잘 알고 계실텐데요. ​ 그동안 우리 땅임에도 불구하고 우리 땅이라 말할 수 없어, 캠프마켓의 담장을 돌아 지나가는 경우가 많았다고 합니다. ​ 하지만 80년만에 반환 받았기 때문에 이제는 마음껏 드나들어도 된다는 사실! ​ 그래서 캠프마켓의 담장을 허무는 퍼포먼스가 이번 행사에서 가장 큰 의미가 있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 또 담장 퍼포먼스를 보기 위해 많은 인천시민들이 자리를 함께해 주셨는데요 다 함께 카운트 다운을 외치고, 담장이 허물어 질 때 모두 박수치며 환호했답니다. ​ 서포터즈인 저 역시, 이 순간 얼마나 뭉클했는지 모릅니다. ​ ​ ​ 또, YTN에서도 부평 캠프마켓 개방행사를 위해 취재 나와주셨는데요. 담장 허문 캠프마켓의 모습을 함께 나누고 싶어 첨부해 보았어요. ​ 이날의 감동을 함께 느껴봐요♥ 그리고 이어진 축하무대 ! ​ 인천시립단의 웅장한 합창도 멋졌고, 스트릿건즈의 락음악도 인상적이었습니다. 특히 ‘부평’을 주제로 한 '부평의 밤거리'란 노래가 오래 기억에 남았어요. ​ 부평캠프마켓 개방행사를 위한 기념식수와 황금삽 이후, 기념식수를 심는 행사와 ​ 그동안 인포센터에서 진행되었던 ‘시민참여프로그램’ 작품들도 캠프마켓 한켠에 자리잡고 전시되었답니다. ​ ​ 부평 캠프마켓 인포센터 오늘&내일 이제, 인천 시민의 품으로 돌아온 부평 캠프마켓! ​ 현재는 B구역만이 오픈된 상황이지만 빠르시일내에 A구역과 C구역, D구역까지 모두 개방되길 바래봅니다. ​ [▼부평 캠프마켓은 여러분의 응원이 필요해요! CLICK!] 라운드테이블2.0 | 2021 캠프마켓 시민생각찾기 시민참여 프로그램 예약하기 검색하신 페이지를 찾을 수 없습니다 다른 서비스를 확인하세요. www.incampmarket.com [출처] 캠프마켓 인포센터 개소와 개방확대 기념행사 (캠프파이어 2기)|작성자 새봄
[캠프파이어] 캠프마켓 인포센터 개소와 개방확대 기념행사 conten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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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campmarket
2021년 12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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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캠프마켓 서포터즈 '캠프파이어' 블로그 1팀 입니다 이번 포스팅은 저희 블로그1팀이 직접 캠프마켓에 다녀오고, 관계자님의 투어를 들어보았습니다. 그럼 함께 캠프마켓 투어를 떠나보실까요? 부평 캠프마켓의 위치는 인천 부평구 산곡동 449 으로 검색하시면 찾아오실 수 있습니다! 캠프마켓에서 도보로 5분 정도의 거리에 있는 2001아울렛을 목적지로 설정하시고 오셔도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 저희 블로그 1팀 캠프마켓 관계자님께 자세하고 생생한 소개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그러면 지금부터 본격적으로 투어를 시작하겠습니다! ​ 캠프마켓 입구에 주요시설물 현황과 현재 정화가 끝난 지역, 정화 작업을 진행중인 지역에 대해 자세하게 소개가 나와있습니다. 관계자님께서 해주시는 해설을 들으신다면 더 자세하게 캠프마켓에 대한 정보를 얻으실 수 있습니다. ​ 현재 공개가 되어 있는 B구역만이 방문이 가능하며 방문시간은 09:00~17:00 입니다! 이용에 참고 바랍니다. 캠프마켓 내부를 걷다보면 이렇게 중간중간 예쁘게 피어 있는 꽃들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넓은 들판과 예쁘게 활짝 핀 꽃들을 보니 마음이 평화로워지고 소풍을 온듯한 기분이 들어 행복해지더라구요! 푹신한 길과 잔디밭도 있기 때문에 어린 아이들과 가족분들이 함께 오시기에도 정말 좋을 것 같아요. 하지만 이동을 하실 땐 안전을 위해 꼭 꼭 보행매트를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런데 사진 속에 멀리 신기한 구조물들이 보이지 않으신가요? 이곳은 바로 과거 미군기지였던 시절, 미군들의 야구장이었답니다! 멀리 전광판이 보이시죠? 지금의 야구장과는 사뭇 다른 옛날 느낌이 물씬 느껴지는 야구장 전광판을 보면서 새삼 이 캠프마켓이란 공간이 우리 생활에 참 가까이에 있으면서도 많은 시간 떨어져 있었다는 사실을 느끼게 해줍니다. 이 곳에는 천연잔디와 함께 이동식 펜스도 있었다고 합니다. 과거에는 한국의 중고등학생들도 가끔 이 야구 경기장에서 경기를 하기도 했었다고 관계자님께서 말씀해주셨어요! 야구장에서 위로 조금만 더 걸어가면 바로 바베큐장이 등장합니다. 이곳 바베큐장에서 과거 미군들이 사용했던 공간으로 현재는 새롭게 재단장을 해서 이곳을 방문하시는 시민분들 모두 사용가능하십니다! 또한 음식 섭취는 가능하지만 취식은 불가능하다고 하니 이용에 참고바랍니다 :) 저희 블로그1팀은 함께 이곳 바베큐장에 앉아서 잠깐 쉬기도 하고 회의를 진행하기도 했었는데요, 도심의 한가운데에 있는 캠프마켓이지만 장벽에 둘러쌓여 있어서 고요해서 잠깐의 휴식을 취하기 너무나 좋은 장소였습니다. 바베큐장 옆에는 과거 미군의 수영장이 위치해있습니다. 현재는 안전상의 이유로 출입이 불가능하지만, 블로그1팀은 관계자분의 허가를 받고 안내를 받아 안전하게 탐방을 하였습니다. 위의 공중전화 부스는 수영장의 건너편에 위치해 있습니다. 익숙한듯 낯선 이방의 느낌을 풍기는 전화부스는 세월의 흔적과 함께 이곳이 과거에는 어떤 모습이었을지, 또 미래에는 어떻게 변화할지에 대해 생각에 빠지게 해주었습니다. 지금은 비가 내리고 자연스럽게 고인 물이 그 자리를 대신하고 있는 수영장이지만 과거에는 아래쪽으로 내려갈수록 점차 깊어지는 수영장이었다고 합니다. 멀리서 볼 때는 그렇게 깊은지 몰랐는데, 실제로 보면 10피트 즉, 304.8cm가 넘는 정말 깊은 수영장입니다. ​ 수영장에서 다음으로 방문한 장소는 바로 1595번 건물로 불리는 과거에는 미군의 문화휴게시설(소공연장)이었던 곳입니다. 이 곳 역시 관계자분의 허가를 받고 안전하게 방문하였습니다. 이곳은 과거 소공연장에서 공연을 하던 이들이 무대 전에 연습을 하던 연습실이라고 합니다. 이곳은 음향 및 조명을 담당하던 조정실에서 바라본 무대의 모습인데요, 무대가 상당히 높은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래서인지 이곳 소공연장은 앉아서 공연을 관람하는 곳이 아니라 서서 공연을 관람하는 곳이었다고 합니다. 공연장하면 앉아서 본다고만 생각했었는데, 서서도 관람을 한다니 신기했어요! 이 곳은 오염되지 않은 장소로 이후에는 깨끗하게 재단장을 해서 음악공연장으로 사용될 계획입니다. 앞으로 어떤 멋진 모습으로 변화해서 시민들을 위한 문화공간으로 새롭게 탄생할지 정말 궁금해지고 너무나 기다려집니다! ​ 여러분도 계속해서 캠프마켓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고 시민들을 위한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캠프마켓에서 진행하는 많은 프로그램과 함께 발전방향에 대한 의견을 많이 보내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 참! 수영장 옆에는 정말 놀라운 생명의 신비를 보여주는 멋진 나무가 있어요! 나무가 철조망을 통과한 저 모습 보이시나요? 나무의 바로 옆에 철조망이 세워졌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꿋꿋하게 옆으로 가지를 뻗어나가며 철조망을 흡수하는 저 모습은 정말 생명의 강인함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캠프마켓 역시 과거에는 일제강점기, 이후에는 미군 기지로 활용되며 우리 곁에서 늘 있었지만 많은 시간이 흐르고 나서야 비로소 우리의 품에 돌아왔습니다. 이 나무 역시 그 긴 역사와 강인한 정신력을 보여주는 것이 아닐까요? 나무에게서 큰 깨달음을 얻고 저 역시 튼튼한 뿌리를 키워서 이 세상을 더 씩씩하게 살아가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어요 ㅎㅎ ​ 캠프마켓을 둘러보면서 캠프마켓 설명을 다 듣고 나서는 캠프마켓 바로 앞에 위치한 캠프마켓 인포센터에 방문했습니다. 캠프마켓 인포센터에서 역시 캠프마켓의 역사에 대해 자세한 설명을 들으실 수가 있습니다. 해설을 들으며 저 역시 캠프마켓에 대해 더 알수 있었고, 캠프마켓의 활용 방안에 더욱 많이 고민을 해봐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어요. 위의 작품들은 캠프마켓 시민참여 프로그램으로 캠프마켓 공식 블로그에 올라온 공지를 통해 수업에 참여하신 인천 시민분들께서 직접 수업을 듣고 만들어주신 작품들입니다! 인천 시민의 노력으로 하나씩 꾸며나가는 캠프마켓 인포센터의 모습을 보며 새삼 캠프마켓에 많은 분들이 애정을 갖고 관심을 가져주시는 것 같아 캠프마켓 서포터즈로서 너무나 기뻤습니다. (제가 직접 만든 우드 도마도 함께 전시되어 있어서 뿌듯했어요 ㅎㅎ) ​ 아래의 주소는 캠프마켓 공식블로그입니다. https://blog.naver.com/bpcampmarket 캠프마켓 공식 블로그 : 네이버 블로그 80년 만에 시민의 품으로 돌아온 「캠프마켓」 캠프마켓의 역사와 현재 그리고 미래가 담긴 공간입니다. blog.naver.com 이 곳 블로그에서 캠프마켓에서 진행되는 시민 참여 프로그램에 대한 소개와 신청방법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 지금까지 캠프마켓을 투어해보았습니다. 캠프마켓에 대해 그동안 많이 알지는 못했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 캠프마켓의 지난 날을 배우고 앞으로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는 많은 기회가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캠프마켓 서포터즈로서 캠프마켓에 대한 유익하고 알찬 정보를 많이 알려드릴 수 있도록 노력할게요! ​ #부평구#부평캠프마켓#인천시청#인천캠프마켓#조병창#라운드테이블#미군기지#부평미군기지#부평역사#캠프마켓투어#캠프마켓위치
[캠프파이어]부평 캠프마켓 투어 다녀왔어요! conten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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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2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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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이야기 1편 - 저는 캠프파이어예요. 얼른 타요! https://blog.naver.com/vicepres/222551878272 정신 없이 이야기 하다보니까 벌써 캠프마켓에 거의 다 왔나봐요! ​ 이렇게 많은 이야기를 들려주실줄 몰랐어요 깊은 대화 나눈김에 제 다른 친구들 이야기도 해드릴게요 :) 제가 첫만남에 서로 어색하지 않도록 질문도 준비하는거 아시죠? 우리가 만난 랜선열차 말고도 동아아파트에서 시작해서 캠프마켓에서 가까운 학교이자 제 모교이기도 한 부원중학교와 부원여중을 거점으로 이야기를 나누거나 ​ 부평 문화의거리를 거점으로 이야기를 나누고 왔어요 :) 사진도 다 흔들리고 벌써 신남이 느껴지시죠? 약 2주간 107명과 이야기를 나눴어요. 그동안 많이 없던 30대~50대 설문이 마지막 날 갑자기 온라인으로 불과 20분 사이에 몇십개가 막 들어와서 목표치를 많이 넘겼어요. 목표치 초과로 설문 마감하였고 포스트 조회수나 정황상 약간 이상한 일반적인 경우는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참여 해주셨으니 일단 같이 이야기 나눠볼게요 :) ​ 본 설문은 인천시와 무관하게 제가 개인적으로 진행하는 설문이며 ​ 설문결과 역시 단순히 응답자 개개인의 의견입니다. ​ 제가 캠프마켓 주변이나 걸어서도 금방 갈 수 있는 문화의 거리 인근에서 이야기를 나눴는데도 캠프마켓을 아는 분들은 아직은 적은 편이었어요. ​ 마지막날 온라인으로 20분 만에 잔뜩 설문에 참여하신 30대~50대 응답자분들은 대부분이 캠프마켓을 잘 알고 있다고 응답하셨어요. 차이가 많이나죠? ​ 그래서 캠프마켓이 뭐냐고요? 이제 드디어 캠프마켓 이야기 할 시간이 되었네요 :) 출처 - 부평역사박물관 어딘지 알아보시겠나요? 멀리 계양산도 보이고 저 멀리 잘보면 저희 집도 보일거 같아요. 5시 방향 부평공원 맞은편인 중앙 즈음에 왠지 다른 곳과 동떨어진 큰 공간이 보이시죠? 캠프마켓 입구 부평공원 맞은 편 부평 미군기지​​가 반환되어서 정화작업이 진행 중이고 일부 땅이 정화작업을 마치고 시민들에게 개방되었어요! 이제 누구나 미군기지 안으로 들어갈 수 있습니다. 미군이 철수하면서 애스컴시티는 축소되고 당시 있었던 캠프 중에 캠프 마켓만이 부평에 남았습니다. 기존 이름 그대로 반환 받은 지역 역시 현재 캠프마켓이라 불리고 있습니다. 자세한 이야기는 다음에 또 해드릴게요! 산곡동에서 부평동으로 이사 온 이후 제가 전학을 원치 않아 기존에 다니던 대정초등학교에서 졸업할 때까지 통학을 했어요. ​ 매일 매일 캠프마켓을 돌아가야만 등하교 할 수 있었죠. 직선으로 미군부대를 지나간다면 정말 짧은거리였는데 ​ 접근엄금이라고 써있는 담벼락은 저와 학교를 막는 높디높은 장애물이었어요. ​ 성인이 되고 군대도 다녀와서 조금은 어른이 되었는데도 미군부대 담벼락은 여전히 높았었는데... 이젠 제가 그 미군부대에서 사진을 찍고 뛰어다니면서 놀았다니까요 세상에... 심지어 애견 동반도 된다고... ​ 여기 엄청 큰 야구장도 있어요 덕아웃도 있고 관객석도 있어요..! ​ 이제 여기 다 우리 거에요. 무려 82년만에 다시 우리한테 돌아온거에요. 심지어 이게 일부 중 일부라니까요 세상에나... ​ 근데 왜 82년만이냐고요? 혹시 그 질문 기억하세요? 조병창이라는 단어 혹시 들어보셨어요? 저는 철원으로 군대 갔을 때를 제외하곤 인생의 전부를 캠프마켓 근처에서 살았는데도 정확한 내용을 알게 된건 오래되지 않았어요. ​ 실제로 제 또래들은 대부분이 단어 조차도 모르고 있었고 10대 친구들은 캠프마켓 바로 옆 학교다보니 최근에 정규 교과 외 시간에 선생님을 통해 알게 된 친구들이 있더라고요. ​ 만약 교과서에 나왔더라도 시험에 나오지 않는다면 기억하지 못했을거에요. 안타깝지만 어쩔 수 없는 현실이죠. ​ 이번에도 마지막날 온라인으로 참여한 30대~50대 응답자분들의 경우엔 상당수가 알고 있다고 응답하셨습니다. 인천육군조병창 ( 출처 - 부평역사박물관 ) 조병창은 무기제조공장을 뜻해요. 1939년 일본이 부평을 중국으로의 진출을 위한 병참기지로 쓰기 위해 조병창을 조성했습니다. ​ 당시 남한에는 유일하게 인천에만 조병창이 있었고 한반도 전체에서도 가장 규모가 큰 무기공장이었다고 해요. ​ 문제는 이 곳에서 일할 노동자들을 강제로 동원했고 그 일의 강도 역시 매우 높고 위험한 일이었어요. ​ 강제동원 된 인원이 1만명이 넘었다고 해요. 심지어 미성년자인 여학생, 남학생을 동원하기도 했다니 얼마나 끔찍하고 가슴 아픈 역사인지 알 수 있죠. ​ 문제는 이미 잊혀지고 있는 역사라는 점입니다. 우리에게도 잊혀진 역사가 과연 우리 다음 세대에는 이어질까요? ​ 82년만에 돌려받은 캠프마켓의 역사에서 조병창을 빼놓을 수 없는 이유입니다. 해방 이후 일본이 철수한 후 조병창 공간은 결국 되찾지 못하고 미군이 새로운 주인이 됩니다. ​ 저는 미군기지에 대한 인식이나 기억이 높은 담과 미군기지를 되찾기 위한 시민들의 노력들이 대부분이라 썩 좋은 편은 아니지만 ​ 실제로 미군이 점령한 이후 애스컴 시티가 들어서고 기지촌이 형성되어 지역이 발전하고 많은 이들이 일자리를 얻었습니다. ​ 실제로 제 친할아버지도 애스컴에서 근로하셨으니까요. ​ 오늘 다뤘던 캠프마켓 이야기는 조만간 캠프마켓 탐방기로 다시 한번 이야기 나누려고 해요 곧 열차도 캠프마켓에 도착할테니 캠프마켓 구경 해봐야죠? ​ 또 다른 이야기로는 조병창처럼 부평에서 잊혀진 이야기들을 요즘 유행하는 문화와 함께 전해드릴게요 :) ​ 그리고 과거의 캠프마켓, 애스컴 시티 이야기는 인터뷰를 통해서 전해드리려고 합니다. 기대 해주실거죠? ​ 그렇다면, 앞으로의 캠프마켓은 어떻게하면 좋을까요? 과거의, 현재의 캠프마켓 이야기는 제가 들려드릴건데 미래의 캠프마켓은 어떠면 좋을지 이야기를 열심히 들어봤어요. ​ 압도적으로 많은 의견은 공원이었습니다. 시민들이 이용 할 수 있는 공원을 원하시는 분들이 많았어요. ​ 그 형태로는 역사문화공원, 호수공원, 생태공원 순으로 많은 의견으로 주셨어요. ​ 박물관, 전시관, 도시숲, 쇼핑몰도 눈에 띄네요. ​ 사실 많은 의견들 중에 하나만을 선택 해야되는 것도 아니고 각각의 시설이나 테마들이 함께 공존 할 수도 있으니까 서로의 의견을 존중하면서 이야기를 나누는게 중요하지 않을까 생각해요. ​ 저도 캠프마켓 근처에 살기도 하고 많은 구민분들을 만나보며 이야기를 나눠보니 역사문화공원으로 멋진 녹색 센트럴파크가 만들어지면 좋겠어요 그 안에 좋은 시설들이 들어오면 좋겠네요:) ​ 언젠가 생길 아이랑도 함께 걷고 싶어요. 저는 지금도 부평공원에서 매주 러닝을 하는데 좋은 사람들과 함께 캠프마켓 공원을 뛰고 싶네요. ​ 사실 이미 캠프마켓을 한번 뛰고 왔는데 그건 또 다음에 이야기 해드릴게요. 준비 된 이야기가 정말 많아요:) 셀카봉 거꾸로 들었다! (사진 게시 동의) 설문 함께 해준 새로운 친구님들이 같이 사진 많이 찍어줬는데 ㅠㅠ 계속 깜빡하고 블로그 얘기를 안해서 얘기 했던 친구님들만 사진 한장씩 ★ ​ 앞으로의 캠프마켓에 관심이 많은 친구들이었어요 :) ​ 아, 우리 대화도 많이 나누고 시간도 꽤나 함께 보냈는데 우리도 이제 친구죠..? 마지막 문항은 대부분 응원의 메세지였어요. ​ 그 외에 주제별로 하나씩만 뽑아볼게요. ​ " 캠프마켓이 무엇인지 모르는 이들이 많으니 관련 홍보가 진행되면 좋겠네요! " ​ 20대 친구 의견인데 아무래도 저희 또래가 모르는 경우가 많은거 같아요. 인천시에서도 멋지게 홍보 해주고 계시지만 저도 서포터즈로써 주민으로써 제 또래들에게 조금 더 쉽게 캠프마켓 이야기가 닿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 ​ " 인천시가 모처럼 확보하는 소중한 공간이므로 그 공간의 역사를 제대로 살려 전국에서 유일한 의미있는 공간으로 조성하고 유지하도록 애써주시기 바랍니다 " ​ 멋진 의견 감사합니다! ​ ​ " 최우선이 시민들의건강 오염없는 공간이었으면합니다 " ​ 멋진 의견 감사합니다! ​ ​ "시민이 참여하는 서포터즈 구성 요구함 시민참여 없는 서포터즈 무의미 함 " ​ 의견 감사합니다 :) 서포터즈는 인천 청년들로 구성되어 있고 저는 지난번에 집까지 공개했는데 제 이야기는 못보시고 어찌 설문만 참여하셨을까요ㅠㅠ ​ 시민이 참여하는 의미있는 청년 서포터즈로써 더 멋진 이야기 전해드리겠습니다 ! ​ 같은 주민이니 동네에서 지나가다 우연히 보시면 응원 말씀 부탁드립니다 화이팅!! ​ 이제 진짜 마지막으로 지난 이벤트 결과 발표를 해야죠! ​ 영수증처리 없이 100% 제 카드 제 사비 제 주머니로 진행하는 이벤트라서 소소하게 스타벅스 커피 2잔 준비했습니다. ​ 추첨은 공정추첨 소프트웨어 유니피커를 통해서 선정했습니다. ​ ​ 당첨자는 2966 5778 ​ 두분께는 별도로 연락 드릴게요! ​ 이제 캠프마켓에 도착 한거 같네요. 많은 이야기를 나눈거 같아서 기분이 좋아요 :) 얼른 내려서 같이 구경해요! ​ 내려서 조금 기다리고 계시면 제가 이곳저곳 안내 해드릴게요! 곧 만나요!! ​
[캠프파이어]우리 이제 친구죠? conten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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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2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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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캠프마켓 서포터즈 블로그1팀으로 활동하고 있는데요. 많은 분들이 캠프마켓에 대해 생소하실 것 같아서 어떤 장소인지 알려드리기 위해 본격적으로 소개해드릴려고 합니다! 그래서 제가 직접 방문하고 왔습니다 ㅎㅎ 지금 바로 떠나보시죠! 😎 시작에 앞서 간단히 소개해드리자면,​ 캠프마켓은 대한민국 영토이면서도 지난 80년간 우리나라 주권이 미치지 못했던 가슴아픈 역사가 숨겨져있던 지역입니다. ​ 일제강점기시절 조병창(군수물자보급 공장)으로 사용되었고 광복이후 미군육군의 군수기지로 사용되었습니다. 1996년에는 시민 반환요구운동이 일어났고 2002년에는 한미연합토지관리계획에 의해 관리가 되어 반환이 결정되었고 2019년 12월에는 캠프마켓 A,B구역이 반환되었고 2022년에는 나머지 D구역이 반환될 예정입니다. ​ 현재는 토양오염정화가 진행되고있고 정화가 완료되면 2028년까지 역사가 어우러진 시민공원으로 조성완료될 계획이라고 합니다. 위치는 2001아울렛 맞은편에 있습니다! 네이버지도상 현재 나와있지 않아서 방문하시려면 2001 아울렛을 검색하시면 됩니다 부영공원을 끼고 있으며 사진 우측 하단에 보시면 부원중학교,부원여자중학교가 보이실텐데요. 학교 운동장크기에 대비해서 캠프마켓의 전체면적을 가늠해볼 수 있겠네요! 오늘은 하단에 보이는 소프트볼 경기장 일대를 둘러보겠습니다~~ ​ 👉캠프마켓 개방시간: 오전 9시 ~ 오후 5시👈​ ​ 입구 관계자 해설요청 가능 10시 ~ 17시 (점심시간 12-13시 제외) 가장 처음 들어오셨을 때 입구입니다. 관계자분이 계셔서 해설요청 시에 캠포마켓 이야기를 들으실 수 있습니다. ​ 캠프마켓 인포센터 캠프마켓에 들어오시면 인포메이션센터가 보이실텐데요,안으로 들어오셔서 전시를 통해 대략적인 정보를 얻으실 수 있답니다! 캠프마켓 인포센터 내부 현재 캠프마켓 인포센터에 시민손으로 직접 만든 작품을 전시하고 있었습니다! 해당 작품은 시민참여프로그램을 통해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저도 참여해보았는데요, 다음편에서 후기를 올려드리겠습니다~ 11월,12월 클래스도 헌재 진행중이니​ 관심있으신 분들은 글 마지막에 올려드린 캠프마켓 공식홈페이지로 들어가셔서 확인하시면 됩니다! 참여비는 무료입니다 시민들이 손수 만든 작품을 전시하니 정말 의미있다고 생각합니다!!👍 ​ 소프트볼 경기장 입구를 들어오셨을때 가장 처음 보이는 소프트볼 경기장입니다 자 인포센터를 나오면 현재 B구역만 개방되어있어서 B구역을 둘러보실수 있습니다~~ 길을 만들어놓았는데 이를 따라서 걷다보면 경기 전광판이 보입니다! 미국 스타일 소프트볼 경기장을 보니 미국 시골에 와있던 기분이였네요! 그 때의 함성도 들리지 않나요??⚾️ 실제 미국동네 소프트볼 경기장 스타일이라고 합니다! ​ 바베큐장 야구장 옆편으로 미군들이 바베큐장으로 사용했던 넓직한 공간이 보입니다! 우측 보이시는 것은 사용했던 화덕이라고 하네요! 넓직넓직한 장소로 현재는 시민분들도 들어와서 자유롭게 쉴 수 있습니다~ 단 취식은 🚫 금지🚫 입니다. ​ 야외 수영장 이 곳은 바베큐장 바로 옆에 보이는 수영장입니다. 갈수록 수심이 깊어진답니다! 수영장이니까 흡연과 달리기는 당연히 금지되었겠죠! 수영장 안에 있는 화장실과 긴급 공중전화대가 보이네요! 수영장 위급상황시 조치를 하는 보건소도 옆에 있네요 소공연장 . . 앞으로도 12월까지 캠프마켓 서포터즈로서 소식을 알려드릴테니 많은 관심 바라겠습니다 ~~~! . . . . 추가로 알려드릴 소식이 있습니다! 캠프마켓은 시민들에게 한걸음 더 다가가기 위해 지난 달 인포센터 '오늘&내일'을 개소하였고 다가올 11월 25일, 단절의 상징인 담장을 허물며 개방을 확대하는 뜻깊은 시간을 마련하였습니다. 인천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신청 바로가기 ▶ https://bit.ly/3n0lRcv​ . . . . . 시민참여프로그램에 대해 관심과 캠프마켓이 더욱 궁금해지셨다면? . . . 캠프마켓 홈페이지 ⬇️⬇️⬇️⬇️⬇️⬇️⬇️ 2021 캠프마켓 캠프마켓에 대한 과거, 현재, 미래에 대해 함께 이야기하며 인천시민에 의한, 인천시민을 위한 공간으로 만드는 다양한 프로그램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www.incampmarket.com ​
[캠프파이어] 부평 캠프마켓 생생한 방문 후기! conten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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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2월 08일
[캠프파이어] 캠프마켓 개방구역 소개 영상 conten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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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2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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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혼자서 집에서도 재밌게 내 손으로 직접 만들어 본 우드카빙 접시 ​ 코로나19 거리두기로 대면 수업과 외부활동이 많이 줄어 지루함을 느끼던 요즘 캠프마켓에서 진행하는 시민참여 프로그램에 참여 해보게 되었어요. 그동안 참관만 하던 수업들을 직접 키트와 함께 만들어가며 들으니 훨씬 더 재밌고 집중하게 되었어요. 2시간 동안 처음해봐서 조금 어색하고 어렵기도 했지만 그래도 열심히 만들어 본 우드카빙, 그 과정과 후기를 들려드릴게요. ​ ※불펌 금지※ ​ 친절한 선생님과의 첫 수업. ​ 처음으로 듣는 시민참여 프로그램이라 준비 전 부터 재료 꺼내고 셋팅하느라 우당탕 분주했어요ㅋㅋ. 생각해보니 카빙과 사포질 과정에서 톱밥이나 가루 같은 날림이 꽤 나올 것 같아서 식탁도 서재 책상도 모두 어려울 것 같았거든요! 그래서 ZOOM을 통해서 강의실에 입장을 하고나서도 몇 분 동안 이리갈까 저리갈까 고민했답니다ㅎㅎ. 결국엔 닦아낼 계획을 하고 청소가 비교적 쉬운 식탁에 앉아서 준비완료!! 선생님은 굉장히 인상이 좋으신 분이셨고 밝게 맞이해주셨답니다. 반갑게 인사를 해주셔서 수업을 듣기 전이지만 저도 덩달아 기분이 좋아졌었어요. 마스크를 쓰셨지만 싱긋 웃으시는 모습이 참 따듯했답니다!! ​ ​ ​ ​ 성급하게 욕심내지 말고 천천히 조심조심 적당한 힘으로 정성담아 밀어내어 파는 카빙 ​ ​ ​ 조심스러우면서도 힘은 적당히 ​ ​ 처음은 미리 준비해주신 연습용 나무에 조각도로 연습해 보는 시간을 가졌어요. 둥근 조각도가 낯설기도 해서 어느정도의 힘을 줘야 하는지 감을 익혀봤습니다. 근데 생각보다 꽤 많은 힘이 들어가더라구요! 미리 준비해주신 보호 장갑이 아니었으면 다칠 위험도 컸을 것 같아요. 연습이 끝난 후에는 둥그런 접시 모양의 나무판에 자를 대고 선을 그어서 선생님께 화면으로 보여드렸어요. 수업을 들으시는 분들 중엔 나이가 꽤 있는 분들도 계셨는데 열심히 하시고 보여주는 모습이 되게 열정이 넘쳐보이셨어요. ​ ​ ​ 삭삭 소리와 함께 조용히 파내는 시간 ​ ​ 적당히 파내는 감도 익히고 조각도를 쥐는 폼도 익힌 다음에는 실전에 돌입했습니다. 직접 파내어 무늬를 만들어 내는 과정이었는데요. 이게 정말 연습 때 보다도 떨리고 조심스럽더라구요. 한 번에 힘을 주어 다 파내는 것도 어렵구 일정하게 파내는 것도 쉬운 일이 아니었어요..! 게다가 손에 꽤 많은 힘이 들어가서 중간중간 풀어주면서 했어요 ㅋㅋ. 처음엔 좀 해맸지만 나중엔 적응을 해서 내내 삭삭소리와 스피커로 들리는 삭삭소리 속에서 조용히 저만의 무늬대로 쭉 파보았어요. 체험과 ASMR도 같이 한 일석이조의 시간이었어요. ​ ​ ​ ​ ​ 우드카빙의 마무리, 사포질과 왁스칠 ​ ​ 다 파내어 무늬를 만든 다음엔 화면 가까이 들어 선생님께 자랑했었어요 ㅋㅋ. 선생님께서 칭찬을 해주시니 더더 잘하고 싶은 마음이 들어서 열정을 불태웠답니다ㅎㅎ. 그리고 마무리로는 거친사포와 부드러운 사포질로 마무리를 했는데, 이때는 공부하는 책상에선 무리가 될 것 같아서 식탁으로 다시 옮겨 않았답니다. 창문을 열면 가루가 날릴까봐. 작업천을 조심스럽게 깔고 진행했어요. 사포질은 정말 해도해도 계속하고 싶은 마음이 드는게 점점 보드라워 지는 촉감이 좋아서 계속 문질렀답니다 ㅋㅋ. 사포질 후엔 왁스칠을 해주었는데 나무 색감이 확 살아나서 쾌감도 느껴졌었어요. 진짜 하고나서의 차이가 크더라구요. ​ 의미있고 뜻깊었던 시간 ​ 제가 좋아하는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이라서 그런지 2시간이 너무도 짧게 느껴졌어요. 해가 꽤 떠있을 때 시작했는데 사진을 찍을 쯤엔 어느 덧 노을이 지더라구요ㅎㅎ. 그래서 그런지 작품도 노을빛에 더 멋져보였어요. 캠프마켓에 반환해야 함을 알고 시작했지만, 막상 만들고 나니 너무 아쉬웠습니다ㅜㅜ 그래도 의미있고 뜻깊었던 시간이었어요. ​ [출처] 참여해봤어요! 캠프마켓 시민참여 프로그램|작성자 닝구
[캠프파이어] 참여해봤어요! 캠프마켓 시민참여 프로그램 conten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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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2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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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곤이의 일상이야기의 곤이입니다. ​ 오늘은 학부모님들이 관심가지시면 좋을만한 아이와 함께하기 좋은 프로그램을 하나 추천해드리기 위해서 글을 작성해 보게 되었습니다. ​ 바로 제가 캠프파이어 서포터즈를 진행하고 있는 인천시에서 주관하는 캠프마켓 시민참여 프로그램인데요! ​ 이번 글에서는 캠프마켓에서 진행하고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들의 간략한 정보와 신청하는 방법, 그리고 제가 들은 수업의 후기 내용까지!!! 모두 소개해드리도록 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리며~ ​ 바로 시작해 보도록 할까요? 캠프마켓 시민참여 프로그램 정보 ​ 우선 캠프마켓 시민참여 프로그램의 정보를 알려드려야 하겠죠? ​ 캠프마켓은 시민 생각 찾기 사업의 일환으로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결과물을 캠프마켓 내에 전시하는 시민참여 프로그램들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 캠프마켓의 시민참여 프로그램은 다양한 컨셉에 맞춰 여러 클래스들을 진행하고 있으며 10월~12월 공개된 컨셉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출처 : 2021캠프마켓 홈페이지 클래스 이름과 컨셉만으로는 어떠한 수업들인지 잘 가늠이 안가신다고요??? 출처 : 2021캠프마켓 홈페이지 그래서 현재 오픈된 그리고 이미 진행되어 종료된 강의에 대한 정보를 간략하게 모아봤습니다! 더욱 관심 있으신 분들은 아래의 링크를 참고해 보세요 ㅎㅎ 시민참여 프로그램 | 2021 캠프마켓 시민생각찾기 캠프마켓에 대한 과거, 현재, 미래에 대해 함께 이야기하며 인천시민에 의한, 인천시민을 위한 공간으로 만드는 다양한 프로그램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www.incampmarket.com 캠프마켓의 다양한 시민참여 프로그램의 정보를 알아보고 신청이 가능한 사이트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ㅎㅎ 시민참여 프로그램 참여 후기 (우드 조명 만들기) ​ 그렇다면 앞서 소개해드린 다양한 시민참여 프로그램이 어떠한 방식으로 진행되는지 궁금하시죠??? ​ 제가 수업에 참여했을 때는 비대면으로 수업이 이루어졌었지만, ​ 위드코로나와 함께 캠프마켓 개방 구역에서 강사님과 대면으로 이루어지는 수업으로 바뀌었다고 합니다!!! ​ 그렇다면 제가 참여한 수업에 대해서 소개해드릴까요? ​ 저는 10월 30일 진행된 우드 조명 만들기 수업을 신청하여서 수강하였고, ​ 수강 신청 후 수강 인원으로 선정되어 수업 참여에 있어서 필요한 부품이나 재료들을 택배로 받아볼 수 있었고. 많은 준비 없이 수업에 참여할 수 있었습니다! 비대면으로 진행되는 수업인지라 저는 zoom이라는 프로그램을 통해 강사님과 실시간으로 소통하면서 수업을 듣게 되었습니다! ​ 그렇다면 제가 우드 조명을 만든 과정을 소개해드릴까요? 우선 사포질로 나무로 된 스피커의 본체를 매끄럽게 손질해 줍니다 ㅎㅎ 그다음 스테인을 발라 주었습니다! ​ 색깔도 내고~ 추후에 관리하는데에도 좋다고 하여 발라주는 과정이라고 하시더라고요 ㅎㅎ 어떤가요? 색깔의 차이가 조금 있나요?? 얇게 여러 번 펴 발라주시면 더더욱 좋다고 하네요~ 그리고 전력이 연결될 수 있도록 전구를 낄 수 있는 소켓과 스위치를 서로 연결해 주고~ 전구를 꽂고 완성하면 다음과 같이 스위치를 통해 켜고 끌 수 있는 저만의 우드 조명이 완성됩니다~! 너무 이쁘지 않나요? 다들 불멍 한 번 하고 가세요~! ㅎㅎ ​ 과정이 생각보다 엄청 쉽지 않나요? 많은 분들이 아이와 함께 이 강의를 수강하시던데 아이들이 어찌나 잘하던지! ​ 제가 아이들의 속도를 못 따라가더라고요 ㅠㅠ ​ 아이들이 열심히 수업을 참여하는 모습에 제 입가에 미소가 계속 지어진 채로 수업에 참여했습니다. ​ 아이들에게는 이러한 체험 자체가 신기하고 재미있게 다가갈 것 같아요 ㅎㅎ ​ 그리고 이 수업을 통해 완성된 나만의 작품들이 시민들이 찾아오는 캠프마켓에 전시되는 기회도 아이들과 함께 혹은 스스로 방문했을 때 엄청 뿌듯하게 느껴지지 않을까요??? ​ 이외에도 제가 청강한 수업들의 작품들을 간략하게 보여드리자면~ 순서대로 스칸디아모스 액자 만들기, 우드 카빙접시 만들기, 센터피스 만들기, 나만의 테라리움 만들기 수업 작품들입니다. ​ 다들 너무 이쁘고 각자의 매력이 있는 작품들이지 않나요?? ​ 전문적인 강사님들의 따라 하기 쉬운 강의와 함께 내가 스스로 완성한 작품을 보게 되면 엄청난 뿌듯함과 보람이 느낄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오늘은 아이와 함께하기 좋은 인천 캠프마켓 시민참여 프로그램에 대해서 소개해드리는 글을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 시민들과 함께하는 공간인 캠프마켓에서 내가 만든 혹은 아이와 함께 만든 작품을 다른 시민들에게 전시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으면 하는 바람으로 이상 글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캠프파이어] 아이와 함께하기 좋은 인천 캠프마켓 시민참여 프로그램 conten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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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2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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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여 여러분 캠프파이어 2기로 활동하고 있는 땡스입니다! ​ 오늘은 인천시에서 주관하고 있는 다양한 캠프마켓 시민참여 프로그램들을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 ​ 지난 포스팅에서 예고드린대로 저도 그 중 두 가지의 프로그램을 직접참여해보았고✌🏻 각각의 후기까지 오늘 다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 아직 캠프마켓이 뭔지 모르겠다? 아래 포스팅들 먼저 보고오실게여~~~🙋🏻‍♀️ ​ <1> 부평캠프마켓 역사적 배경 캠프파이어 2기_부평캠프마켓을 소개합니다-☀ 안녕하세요 땡스입니다🥰 오늘은 제가 이번에 새롭게 시작하게 된 서포터즈 활동을 소개해드리려고해요.^... m.blog.naver.com ​ <2> 부평캠프마켓 탐방기 부평캠프마켓 직접 가보았습니다 with 블로그 2팀 안녕하세용 오늘은 캠프파이어 2기로 돌아온 땡스입니다 지난 포스팅에서는 부평캠프마켓에 대한 히스토리... m.blog.naver.com ​ 시민참여 프로그램? 새롭게 인천시에 반환된 부평캠프마켓을 시민들의 손으로 직접 가꾸어보자는 취지에서🙌🏻 마련된 여러가지 프로그램입니다🖼 ​ 아래 프로그램 일정표를 보시면 플랜트(가꿔가다), 우드(만들어가다), 포토(간직하다), 드로잉(되새기다), IT(활용하다)까지 크게 5가지 테마로 구성되어있는데요:) ​ *시민들의 손으로 직접 캠프마켓을 꾸미고 만들어가는 프로그램이기 때문에, 여기서 만든 작품들은 회수되어 지난 포스팅에서 설명드린 캠프마켓 인포센터에 전시될 예정입니다☺️ ​ ​ 우리가 일상에서 쉽게 체험해보기 어려웠던 원데이 클래스 형식의 프로그램들이 무료로 준비되어있으니 관심있으신 분들은 현재 모집 중에 있는 드로잉과 IT 프로그램에 꼭꼭 참여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절대절대 후회없으실 거에요ღ 참여링크>> 시민참여 프로그램 | 2021 캠프마켓 시민생각찾기 캠프마켓에 대한 과거, 현재, 미래에 대해 함께 이야기하며 인천시민에 의한, 인천시민을 위한 공간으로 만드는 다양한 프로그램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www.incampmarket.com ​ 이렇게 강력하게 추천드릴 수 있는데 이유는 저도 직접 프로그램들을 수강해보았기 때문인데요! ​ 이중에서 저는 우드카빙 접시와 필름카메라를 수강하였고, 기대했던 것보다 더 재미있게 활동을 즐길 수 있어서 참여하는 동안 모처럼의 여유도 느끼고 너무 좋았답니다>< ​ 그러면 지금부터 각 프로그램들 구경하러 가보실까요~~ ​ 나만의 개성을 담은 🌳우드 카빙 접시 만들기🍽 ​ 첫 번째 클라스>>우드카빙접시 만들기인데요! 당시 거리두기 4단계인 관계로 프로그램은 온라인으로 진행되었습니다(Zoom 이용) ​ 아래는 개인정보라 모자이크 처리하였습니다 홈페이지 상에서 접수가 완료되면 이런식으로 예약확인 메일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꼭 확인해주시구여~ ​ 프로그램 시작 전 준비물도 모두 잘 배송되었습니다! ​ 이렇게 준비물들을 다 펼쳐놓고 보니 과연 내가 온라인으로 보고 이걸 따라할 수 있을까란 걱정을 조금 했었는데🙄 ​ 다행히 강사님께서 충분히 기다려주시고 설명도 반복적으로 해주셔서 끝까지 잘 따라갈 수 있었습니다ㅎㅎ ​ 나무를 깎고 파내는 과정이라 저는 이렇게 따로 작은 상을 펴놓고 따라했답니다^^ ​ 요 둥그런 나무접시가 오늘의 핵심 주인공입니다✨ 뒤집어서 아무것도 파내지 않았을 때를 찍어놔야했는데ㅠㅠ ​ 아무튼 무늬가 전혀 없는 상태에서 조각칼을 이용해 일자모양으로 쭉쭉 파낸 모습입니다 ​ 처음엔 요령이 없어서 한 줄 파는것도 오래걸렸는데 계속 하다보니 시간이 단축되더라구요✔ 굵기가 다소 들쭉날쭉한건 있지만 그래도 나름 만족쓰~ 정말 열심히 파냈습니다ㅋㅋㅋㅋㅋ✌🏻 ​ 어느정도 파는 것이 마무리되었다면 왁스칠을 해줘야하는데요! 짜라란 접시에 생기를 한껏 더해준 느낌이네요🤎 ​ 접시를 말렸다면 이렇게 주머니에 고이 넣어서 캠프마켓 인포센터로 보내면 됩니다~~ ​ 우드카빙접시 만들기의 묘미 중 하나를 꼽아보자면! 조각칼로 접시를 팔 때 그 소리가 슥-삭-슥-삭 은근 asmr느낌🌿 뭔가 힐링되고 재밌더라구요~~ ​ 한줄 한줄 끝낼때마다 성취감도 있고 잡생각 날려버리기 딱 좋은 활동인 것 같아요! ​ ​ ​ 기다림의 향수 필름 카메라 클래스 두 번째 클라스>>필름 카메라입니다~! ​ 요즘 필름 카메라 유명하죠~~ 선명한 사진과는 또 다른 갬성을 느낄 수 있어서 다시금 열풍이 분 것 같아요! ​ 저도 실제로 일회용 필름 카메라를 선물받아 사용해본 적이 있는데 즉각적으로 사진의 결과물을 확인해볼 수 없기 때문에 한 컷 한 컷 더 소중히 찍게되고, 어떤 결과물이 나올까하는 기대감이 생겨 재밌더라구요🥳 ​ 이번달부터는 위드코로나 단계여서 필름카메라 수업은 오프라인으로 캠프마켓 현장에서 진행되었습니다! ​ 이렇게 일회용 필름 카메라를 하나씩 나누어주셨고! ​ 필름 끼우는 것부터 전부 직접 해보았습니다🎞 ​ 강사님께 간단히 필름 카메라에 대한 설명을 듣고나서는 바로 실습시간을 가졌는데요! ​ 캠프마켓 부지를 돌아다니며 자유롭게 36컷의 사진을 찍어오는거였어요📸 ​ 저희 팀원 한분도 이날 같이 수업을 들어서 재미나게 돌아다녔답니다~~ 약간 소풍온 느낌쓰ㅎ ​ 저번에 탐방한지 일주일 정도밖에 안 지난거같은데 그새 푸릇푸릇 풀도 자라나고 새롭게 설치되고 없어진 공간들도 몇 개 있더라구요! ​ 사진을 다 찍고 돌아와서는 다시 강사님의 설명에 따라 필름해체? 작업까지 마무리하고 제출했어요~~ ​ ​ 그리고 며칠 뒤 인화된 사진을 받아보았는데요 두장만 공개합니다ㅎㅎ 확실히 우리가 핸드폰으로 선명히 찍는 사진과는 다르게 추억? 감성?적인 분위기가 많이 연출이 되었네요🍁 ​ 하루동안 필름 카메라로 이렇게 많은 사진을 찍어본건 이번이 처음이었는데 캠프마켓 부지 곳곳을 돌아다니며 그날의 순간을 담아내려 노력하였던 것이 결과물로도 잘 나타난 것 같아 만족스럽습니다~~ ​ 이렇게 제가 직접 참여해보았던 프로그램 두 가지를 소개해드렸는데요~!! ​ 개인적으로 제가 기대했던 것보다 더 알차고 만족스러운 시간들이었어요🥰 ​ 활동비 전혀 들이지 않고 2시간동안 이런 결과물들을 뚝딱 만들어낼 수 있다니 꼭 서포터즈 때문이 아니더라도 앞으로 열리는 프로그램들에 종종 참여해볼까 싶어요! ​ 코로나땜에 자유롭게 여가생활 즐기기 어려우셨을 것 같은데 이번 기회에 좋은 프로그램들 또 참여해보시고 몸도 마음도 건강해지는 시간 되셨음 좋겠습니다~!! ​ 오늘도 포스팅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캠프파이어] 슬기로운 여가생활(우드카빙접시, 필름 카메라) conten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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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2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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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 캠프마켓(Camp Market) 안녕하세요! 블로그 3팀 입니다. ​ 오늘은 캠프마켓(Camp Market)에 대해 포스팅 할까 합니다. 캠프마켓 서포터즈(캠프파이어)에 발탁 되었습니다! 위 사진은 발대식 사진입니다! ​ 자, 그럼 캠프마켓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 캠프마켓(Camp Market)은 1939년, 일제감정기 시절 일본이 조병창을 설립하고 1940년4월1일 지금의 부평구 전역을 인천에 편입하면서 조병창 또한 확장하였습니다. 조병창, 조병(造兵)이란 병기(兵器, 전투할 때 쓰이는 기구)를 만든다는 뜻이다. 한국에서는 1948년 대한민국 정부 수립 후 독자적인 조병과 연구개발을 위해 육군병기공창이 처음 설치됐다. 주로 일제의 공장 시설을 사용해 병기 부속품과 탄약 등을 생산했다. [네이버 지식백과] 조병창 [Arsenal|Armory, 造兵廠] (두산백과) ​ 그리고 그 면적은 인천시 부평구 산곡동에 남은 44만 m2(852,495 평) 규모의 군영이 되었습니다. 조병창에서 만들어진 총칼이 우리 민족 또는 독립운동가를 겨냥했다는 것이 마음이 아프군요. 또한 세계 정복을 위해 일본의 야욕은 정말 치가 떨립니다. ​ 그리고 8.15 광복을 맞이했습니다. ​ ​ 그렇게 일제시대가 끝나고.. ​ 이땅 캠프마켓(Camp Market)은 1945년 8월부터 1973년 6월 30일까지 주한 미군의 복합단지였던 ASCOM도시의 일부가 되었습니다. LPP 한미 연합 토지관리 계획. 그리고 2002년 당시 국방부 장관과 토머스 슈워츠 주한미군사령관은 2002년 3월 29일 전국의 28개 미군기지 및 시설과 경기도 내 3개 미군훈련장 등 총 4114만 평(총 공여지의 55.3%)을 2011년까지 단계적으로 한국 측에 반환하는 내용의 연합토지관리계획(LPP) 협정서에 서명하였고, 2002년 10월 30일 국회비준을 통과하면서 발효되었다. ​ 그리고 현재 2019년 12월 11일 타기지 3개소와 함께 반환되어 대한민국 영토에 재편입되었습니다. 그렇게 해서 지금의 부평 캠프마켓이 시민의 품으로 돌아오게 되었습니다. 현재 부평 캠프마켓은 일부만 개방하고 있습니다. 09:00~ 17:00 시민들은 이 시간대에 입장이 가능합니다. ​ 이 부지가 어떻게 사용될지 미지수지만 앞으로의 시민들의 관심이 필요합니다. 일제시대 역사적인 가치도 지니고 있으면서 앞으로의 미래의 땅이 될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 ​ ​ #인천광역시 #부평캠프마켓 #캠프마켓 #캠프파이어
[캠프파이어] 부평 캠프마켓(Camp Market) conten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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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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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회, 2021년 11월 27일, 긋다 '손인순' 강사] "글자에 마음을 담다 : 캘리그라피 클래스" ​ 11월 27일 토요일 드로잉 테마 클래스의 마지막 수업이 있었는데요~ ​ 이번 프로그램은 <글자에 마음을 담다 : 캘리그라피 클래스> 라는 주제였습니다! ​ 철저하게 방역수칙을 지키면서 진행되었던 이번 수업! ​ 글자만으로도 나만의 개성과 마음을 표현할 수 있는 감성 하나가득 <글자에 마음을 담다 : 캘리그라피 클래스> 현장이 궁금하시다면 함께 확인하러 가시죠~~ ​강사님께서 직접 시범도 보여주시면서 기본 선 긋는 방법부터 친절하게 알려주셨는데요~ ​참가자분들도 직접 연습 종이에 연습해보시면서 익히는 시간을 가진 후​ 이렇게 직접 글씨를 써서 카드를 만들었는데요! 글씨만 있으면 아쉬우니까~~ 이렇게 드라이 플라워로 포인트를 주면 끝! 이렇게 예쁜 결과물이 탄생했습니다~!! 다양한 분들께서 각자의 개성이 담긴 작품들을 완성해주셨답니다~~ 캠프마켓 시민참여 프로그램은 인천시민분들을 대상으로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에 진행됩니다 :) ​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준비되어 있으니까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 다양한 프로그램 신청하기 👇​ https://www.incampmarket.com/program
[시민참여 프로그램] 제 16탄. <글자에 마음을 담다 : 캘리그라피 클래스> conten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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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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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회, 2021년 11월 26일, 팔래트앤유 '이고운' 강사] "디지털에 담긴 아날로그 : 아이패드 드로잉 클래스" 11월 26일 금요일 드로잉 테마 클래스 세번째 수업이 진행되었습니다. ​ 이번 프로그램은 <디지털에 담긴 아날로그 : 아이패드 드로잉 클래스> 라는 주제로 진행되었답니다. ​ 이번 프로그램도 앞선 프로그램들과 같이 방역수칙을 지키며 대면으로 진행이 되었습니다. ​ 시대의 변화에 맞춘 새로운 드로잉 방식! <아이패드 드로잉 클래스> 생생한 그 현장으로 가보실까요? 기본적인 툴 다루는 방법부터 차근차근 알려주시는 강사님의 설명과 함께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는데요~ ​ 아직은 아이패드가 익숙하지 않으실텐데도 금방 드로잉에 적응하셨던 어르신 참가자부터 금방 멋진 작품을 그려낸 어린이 참가자까지! ​ 다양한 연령대의 참가자들이 함께 참여를 해주었는데요~ ​앞서 물감을 활용하여 진행한 드로잉 클래스와는 또 다른 재미가 있었던 아이패드 드로잉 클래스!! ​ 다양한 연령대의 참가자분들이 함께해주신 덕분에 순식간에 캠프마켓은 멋진 작품들로 가득채워졌답니다 :) 이번 프로그램에 함께하지 못해서 아쉬운 분들은 주목! ​ 캠프마켓 시민참여 프로그램은 인천시민분들을 대상으로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에 진행됩니다 :) ​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준비되어 있으니까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 다양한 프로그램 신청하기 👇​ https://www.incampmarket.com/program ​
[시민참여 프로그램] 제 15탄. <디지털에 담긴 아날로그 : 아이패드 드로잉 클래스> conten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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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1월 26일
2021 캠프마켓 홍보영상 conten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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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1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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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회, 2021년 11월 20일, 팔레트 앤유 '김지선' 대표] "일상에 포인트 주기! : 패브릭 포스터 만들기" ​ 11월 20일 토요일 드로잉 테마 클래스의 두번째 수업이 진행되었습니다^^ ​ 이번 프로그램은 <일상에 포인트 주기! 패브릭 포스터 만들기> 라는 주제로 진행되었답니다. ​ 이번 프로그램도 위드코로나와 함께 대면으로 진행이 되었는데요.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했던 수업이었답니다 ~ ​ 반복되는 일상속에 어떤 포인트를 주고싶지 않으셨나요? 모두가 함께 새로운 기분으로 그림을 그릴 수 있는 시간이었는데요 ​ <일상에 포인트 주기 ! 패브릭 포스터 만들기> 지금 바로 그 현장은 어땠는지 살펴볼까요? ​ ​ 수업 시작에 앞서 각자 그릴 식물 도안을 나눠받고, 설명을 듣고 있는 모습이에요 ​ ​ 작품을 그리기 전에 앞서 밑그림을 그리는 것도 아주 중요하겠죠? ​ ​ ​패브릭 포스터에 색을 칠할때는 아크릴이라는 특별한 물감을 사용하는데요 ~ 색칠 전에 앞서 배색 역시 신중하게 해야된다는 점을 배웠습니다.​ ​ ​ 붓을 잡는 법부터 시작해 색칠에 대한 여러 팁도 알 수 있었어요. 누구나 처음해보는 것들은 어렵기 마련이죠 ~ ​ ​ 완성된 포스터들은 예쁘게 말린 후 , 캠프마켓 인포센터에 전시 될 예정입니다 ​ ​ 이번 수업도 열심히 참여해주신 인천 시민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각자의 개성과 감성을 마음껏 담아볼 수 있었던 시간이었죠? ​ ​ ​ ​ ​ 캠프마켓 시민참여 프로그램은 인천시민분들을 대상으로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에 진행됩니다 :) ​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준비되어 있으니까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 다양한 프로그램 신청하기 👇​ https://www.incampmarket.com/program ​
[시민참여 프로그램] 제 14탄. <일상에 포인트주기 ! 패브릭 포스터 만들기> conten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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